이성윤 · 박은정 '윤석열 찍어내기' 의혹 사건, 공수처 이첩 한소희 기자 Seoul 작성 2023.02.03 12:25 수정 2023.02.03 12: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성윤 전 서울 중앙지검장과 박은정 전 법무부 감찰담당관이 '윤석열 검찰총장 찍어내기 감찰 의혹'과 관련해서 공수처에서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이들을 수사한 결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혐의를 발견해서 사건 중 일부를 공수처로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의 개인정보보호법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는 공수처법상 고위공직자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계속해서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소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2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썩변" "헛구역질"…'황당 블로그' 작성자 알고보니 동영상 기사 두 달간 뭐하다가…이제야 '실종 수색' 대거 투입 동영상 기사 "화장실도 못 가"…'세대 당 7만 원' 주민들 혼란 동영상 기사 이란과는 다르다…'보유' 인정하고 '관리'로 선회? 동영상 기사 몇 시간 만에 '6년 치' 쏟아졌다…비상사태 선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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