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학생의 간 큰 범행…"아버지 사망 보험금 빼앗겨 홧김에" (현장영상) 심우섭 기자 Seoul 작성 2021.09.21 15: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태국의 한 쇼핑몰에서 한 여성이 금 목걸이와 반지 등 1천300만원 어치를 강탈해 달아나다 시민들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범인은 17살의 고등학생으로 밝혀졌는데 그녀는 경찰 조사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보험료 전액을 투자 사기를 통해 날리고 홧김에 보석점을 찾아와 일을 저질렀다"고 털어놨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심우섭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중에 아내가 죽게 되면…" 김승원, 아들 이야기하다 '울컥' 동영상 기사 '정몽규 구단' 유리하게?…심판에 "초장에 경고 '빵빵'" 동영상 기사 '전반 3골' 작두 탄 엄지성…대한민국, '4대 1'로 완파 동영상 기사 이순신은 안 된다더니…'63빌딩급' 크루즈 숙소 무대 '황당' 동영상 기사 "김현지 지령 받았어?" 버럭…"무지성 쉴드" 터져 나온 고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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