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외양간 들이던 소 탈출 소동…"다친 사람 없어" 안희재 기자 Seoul 작성 2021.08.01 11:31 수정 2021.08.01 11:3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주의 한 마을에서 소 한 마리가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1일) 오전 9시 50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화전동에서 "외양간에 가두려던 소가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는 마을 골목을 누비다 신고 접수 1시간 만에 출동한 119 대원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한 대가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새로 사온 소를 외양간에 들이는 과정에서 달아난 것으로 보인다"며 "붙잡은 소는 안전하게 주인에게 넘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희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검은 비닐봉지에 시신 있었다…'실종'이라더니 CCTV엔 동영상 기사 흙더미에 묻힌 채…'한국인 실종 추정 지점' 영상 나왔다 동영상 기사 30년 치 위성영상 합쳤더니 빙하호가…"시한폭탄" 경고 동영상 기사 실종자 이렇게 많은데 "수색은 우리가"…네팔 방침, 왜? 동영상 기사 '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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