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에서 확진자 13명…전수검사 완료 전연남 기자 Seoul 작성 2021.04.08 21:37 조회 조회수 서울 중랑경찰서는 경찰관과 직원 등 총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중랑서는 지난 6일 수사지원팀 소속 경찰관 1명이 최초로 확진된 이후 이날까지 전체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였습니다. 중랑서 측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확진자를 제외한 밀접접촉자 31명을 자가격리하고, 청사와 지구대·파출소를 하루에 3회씩 방역 작업하고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전연남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4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친구 물어뜯고 찌르며 "나 귀엽지?"…'알몸 살해범' 신상공개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동영상 기사 생년월일 입력 칸에 '20140416'…논란 커지자 결국 동영상 기사 무심코 '쓰담쓰담' 만지고 미소…"60일 징역도 가능"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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