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제원 아들 '노엘', 폭행 시비 휘말려 홍영재 기자 Seoul 작성 2021.02.27 21:05 수정 2021.02.27 21: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로 활동하는 장용준 씨가 폭행사건에 휘말려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26일) 새벽 부산 진구 서면에서 장 씨와 관련한 폭행 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장 씨는 2019년 9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해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영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글 지도서 가리기 시작…"민감지역 노출되나" 우려 동영상 기사 "김민종 도박" MC몽 폭로전…유튜버 녹취로 뒤집히자 동영상 기사 의붓아버지가 보낸 사진 '충격'…엄마한테 달려간 딸 "4년 전 과오 반성했다"…퇴출당한 돈스파이크 근황 동영상 기사 "피해자도 언플했잖아"…'돌려차기' 판사 발언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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