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할머니가 어린이집을 다니는 이유 스브스뉴스 하현종 총괄PD Seoul 작성 2020.11.27 16:46 수정 2020.11.27 17: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올해 84살인 김재순 할머니는 매주 월요일마다 어린이집으로 출근합니다. 아이들에게 동화 구연을 들려주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전업주부로 한평생을 살아오신 할머니는 어쩌다가 동화 구연 일을 시작하게 된 걸까요? 스브스뉴스가 만나봤습니다. 총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이아리따/ 연출 구민경/ 촬영 오채영/ 내레이션 박채운/ 담당 인턴 최민경/ 제작지원 일자리위원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여성 몰래…청담서 벌어진 일 '충격'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장윤기 동창 대화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한 달도 안 됐는데 또…이번엔 용산 동작대교서 포착 동영상 기사 메시지 폭탄 시달린 女의원…만삭 시장 언행에 '발칵' 동영상 기사 "선배랑 말하길래" 알아서 낄끼빠빠…눈치 빨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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