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한중일 정상회의서 中·日과 양자 회담 추진 김정윤 기자 Seoul 작성 2019.12.10 21:20 수정 2019.12.10 22: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문재인 대통령이 제8차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3일과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를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한중일 정상회의에는 중국에서 리커창 총리가 참석하는데, 문 대통령이 베이징에 들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하고, 일본 아베 총리와는 24일 회담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혼전순결·낙태금지 사상 교육까지?"…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쾅' 목숨 앗아갔다…80편 넘는 항공기 지연까지 동영상 기사 흉기 앞 마지막 순간까지 "아가, 이리 와"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곳곳 '다닥다닥'…선선해지자 기승 동영상 기사 잠든 승객들 노려 '슬쩍'…"그냥 잠들었다간"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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