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태극전사들의 뜨거운 포효…'기다려라 세네갈!' SBS 뉴스 Seoul 작성 2019.06.05 09:00 수정 2019.06.05 09: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4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에서 이강인이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오세훈의 헤더골이 일본 골문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 오세훈이 결승 헤더골을 넣은 뒤 팀 동료들과 얼싸 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오세훈이 결승 헤더골을 넣은 뒤 이강인과 포옹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후반 추가 시간 한국 이광연 골키퍼가 일본의 마지막 공격을 선방으로 막아내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4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에서 1-0 승리로 6년 만에 8강 진출을 확정했다. (SBS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택시비 45만 원 나왔다…한국 조정대표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국 선수단 '태극기'도 막더니…공분 불러온 SNS 영상 동영상 기사 [단독] 혼자 산 게 이 정도…'오디세이' 대란 이유 있었다 동영상 기사 [단독] 물인 줄 알았는데 '치사량 167배'…버젓이 팔렸다 동영상 기사 불 끄려 1960년대 헬기 들이는데…사고 이력도 모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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