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소나무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19.01.02 18: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태안 안면도 소나무숲이 산림청 심사에서 산림생태와 경관, 문화적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산림 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115ha 규모의 소나무숲은 고려 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조선 시대에는 궁궐건축과 왕실용 목재로만 사용될 만큼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충남도는 현재 체계적 관리를 위해 안면송 조림과 중층림 숲 가꾸기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보고싶어 눈물" "오빠, 달려갈게"…녹취서 '물건 잔뜩'? 동영상 기사 막힌 구멍 긁어내자 "으악!"…맡겼던 이삿짐 풀고 '경악' "딸 죽었는데…누나는 드라마서 웃고" KBS 게시판 '발칵' 동영상 기사 지하주차장서 샴푸로 '박박'…"더는 못 산다" 분노의 샤워 동영상 기사 150만원 쏜 12살에 "VIP네"…부모 등판에 유튜버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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