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원산지 따져보니 후쿠시마?…소비자들은 '불안'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8.12.06 15: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국내 한 대형마트에서 일본 후쿠시마에서 생산된 인스턴트 라면을 판다고?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원자력 발전소가 붕괴돼 방사능 물질이 유출됐던 그 후쿠시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글·구성 박경흠, 정아이린 인턴 / 그래픽 김태화 / 기획 정연, 조제행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식당서 BJ에 찌르고 뜨거운 물 '확'…전 매니저 체포 청담동 클럽 앞 보행자들 덮친 SUV…20대 남성 중상 동영상 기사 "조롱·폄하" 울컥한 용혜인…"민주당에서 연락" 결국 "수술 중 아이 울음소리"…산부인과 수첩 열자 '충격' 불탄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엄마…7세 아들은 중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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