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위에 손수레로… 다산 신도시 '택배 대란' 현주소 하현종 기자 Seoul 작성 2018.08.17 17:4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 4월 다산 신도시의 한 아파트는 안전문제로 아파트 지상에 택배차를 들일 수 없다며 택배 기사에게 차를 입구에 세워둔 채 고객 집 앞까지 배송을 해달라 요구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일명 '다산 신도시 택배 대란' 사건이었죠. 그 후 4개월, 그곳의 택배 기사님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스브스 뉴스는 다산 신도시 내 한 아파트를 찾아 연일 기록적인 폭염과 싸우며 일하고 있는 택배기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기획 하현종, 채희선 / 글·구성 박경흠, 김혜수 인턴 / 그래픽 김민정 / 촬영 조문찬 / 도움 김유진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추행 당했는데 무죄라니"…심상찮은 글 쓴 직후 결국 동영상 기사 신축 아파트인데…"주차장서 머리 감고 샤워" 주민 분통 동영상 기사 "1.5만 원 게장이 이게 맞아?"…"욕하고 난리 난 백반" 구성 보니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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