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후덕 의원, 여기자들에게 성희롱 발언 논란 임상범 기자 Seoul 작성 2017.07.21 21: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SBS 기자를 포함한 여기자 2명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성희롱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21일) 오후 국회 본관에서 다른 의원의 양옆에서 취재하고 있던 두 여기자를 지칭하며 "싱글이라더니 왜 양쪽으로 따블이냐"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 의원 측은 골프 용어였을 뿐 성희롱은 아니라며 사과나 유감 표명을 할 발언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십 차례 내려쳐 살해해놓고…최후진술 도중 눈물? 동영상 기사 현직 시의원이 중학생 꼬드겨 성관계…수사 착수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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