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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가 이제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선거까지 25일,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이제 국민들이 열심히 공부할 차례입니다.

후보가 외치는 구호보다 그 사람이 이 나라를 어떻게 바꿀지 냉정히 평가하고 예측해보는, 어렵지만 꼭 필요한 공부입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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