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비리' 조사받은 도로공사 전간부 자살

'비리' 조사받은 도로공사 전간부 자살
오늘(8일) 오전 5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야산에서 한국도로공사 전 교통본부장 55살 이 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는 전날 오후 10시쯤 산책을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간 뒤 이날 새벽까지 돌아오지 않자 가족들이 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2시간여만에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차명계좌 관련 조사를 받자 사표를 제출한 이씨는 내일 경찰청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