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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혼란 틈타 일본 밀항 시도한 조직 적발

일본의 혼란을 틈 탄 밀항조직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해양 경찰서는 21일, 7백만 원에서 1천1백여만 원 씩을 받고 한국인 8명을 일본에 밀항시키려한 혐의로 쉰살 박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밀항자 중 한 명은 싯가 9천여만 원 어치의 발기 부전 치료제를 밀수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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