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신지은이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한국 사이클 국가대표 신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습니다.
신지은은 오늘(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 경기에서 1위 카자흐스튼의 리나타 술타노바보다 32초42가 늦은 36분28초4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 전체를 통틀어 가장 먼저 나온 메달입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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