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
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정준호 (SBS 기자), 송지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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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포켓몬 카드가 비싼 값에 거래되면서 요즘 유튜브에서 포켓몬 카드를 구매해 개봉하는 영상이 인기인데요.
'카드 개봉'에 참여하려고 '엄마 카드'로 몰래 150만 원어치 포켓몬 카드를 구입한 초등학생까지 생길 정도입니다.
그런데 '엄카'로 몰래 긁은 금액,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초등생 A군, 포켓몬 카드 153만 원어치 결제
- A군, '만 12세'라고 밝히고 구매
- 유튜버, 방송서 A군에게 'VIP' 언급
- A군 부모 "유튜버, 어른인 줄 알았다고"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버에 "대신 까달라"…150만 원 엄카로 긁은 초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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