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네팔서 고립됐던 국민 10명 중 9명 군 헬기로 안전지역 이송"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26.08.27 18:04 수정 2026.08.27 19: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네팔 대홍수 외교부는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던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현지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과 대사관 소속 영사 및 행정 직원인 2명이 잔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또 다른 우리 국민 9명은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황입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인 9명 여전히 연락 두절…"고립 9명 헬기 후송" 동영상 기사 "관광버스 수십 대 휩쓸려"…외국인 실종자 많은 이유 동영상 기사 "통화했다"는데 기록 없어…제주경찰청장 "모든 실종 재수사" 동영상 기사 시신 전국에 유기하고 "연인이었다"…사이코패스 검사 검토 동영상 기사 두 달 내릴 비가 12시간 만에…일본, 2주 만에 또 폭우 피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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