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알찬 뉴스는 교통카드 개편 소식인데요.
9월부터 서울의 기후 동행 카드가 모두의 카드로 통합됩니다.
기존 이용자라면 카드 사용 기한과 혜택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겠습니다.
교통카드가 개편된다고 해서 기존 기후 동행 카드를 당장 쓸 수 없게 되는 건 아닌데요.
선불 30일 권은 이달 말까지 충전할 수 있고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 동행 카드도 9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지난 4월부터 6월 사이 등록한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고유가 대책에 따른 3만 원 환급을 받으려면 이달 말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모두의 카드도 9월까지 고유가 대책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모두의 카드' 통합…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못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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