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에 실종된 일본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3주 만인 지난 13일에 발견됐습니다.
아다치 유키(11)는 지난달 23일 오전 8시쯤 부친이 학교 인근 약 150m 지점까지 차량으로 데려다준 뒤 혼자 등교하던 중 자취를 감췄습니다.
당시 학교 정문과 운동장 일대에 설치된 방범 카메라에도 모습이 포착되지 않았고, 이후 행적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는 전혀 나오지 않아 '증발'에 가까운 실종으로 불렸습니다.
경찰은 유류품 발견 경로와 시신 위치, 이동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범죄 가능성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나홍희, 디자인 : 이수민, 출처 : YouTube '日テレNEWS',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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