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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이용했다가 날벼락"…쓰레기장 된 집 무슨 일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최경진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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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역삼동에서 근처 원룸으로 이사
- 제보자, 생활서비스 플랫폼 통해 이사업체 물색
- 업체 소개에 '쌍둥이 아빠의 마음으로'
- 평점 높고 후기 좋아서 업체와 계약 진행
- 여성 작업자들 "힘들어서 못해…남자 불러야"
- 제보자 "이삿짐 버리듯 두고 가버려"
- 제보자 "포장이사로 견적받았는데 황당"
- 제보자 "처음 견적, 포장이사로 50만 원"
- 제보자 "상자당 2만 원 추가 금액 요구"
- 현금 영수증 요구하자 부가세 별도로 추가
- 이사 비용 188만 원…견적의 3.8배
- 제보자 "무거운 가구는 못 옮기겠다고"
- 이삿짐 옮기는 과정서 소화기까지 터뜨려
- 제보자 "소화기 분말 때문에 특수업체 불러야"
- 플랫폼 측 "업체 많아서 일일이 규제 어려워"
- 제보자 "해당 업체와 연락할 수 있게 해줘야"
- 플랫폼 측 "업체와 고객 매칭 시스템만 제공"
- 플랫폼 측 "일방적 추가 비용, 분쟁 조정 신청 가능"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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