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쇄신안 신년기자회에서 12·3 계엄에 대한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께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당명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는 경선 시 당심 비율 반영을 지역에 따라 조정하고 필요에 따라 공개 오디션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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