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올해 1년 동안 집중 계도에 나선다는 소식입니다.
서울경찰청은 어제(6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와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불시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어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전역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했거든요.
322건의 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됐습니다. 2시간 동안 말이죠.
인도를 주행하는 전동킥보드나 신호를 위반한 이륜차를 단속해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모를 썼는지도 점검하면서 운전자의 안전 역시도 함께 챙기겠다는 계획입니다.
누리꾼들은 '도로 위의 흉기 제발 없어지길', '보행자는 물론 운전자 안전을 위해서도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