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국회의원회관서 불…인명 피해·대피 인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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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떨어진 가방…"뭐지?" 무심코 열었다 '화들짝'
창문 열고 외출, 집 돌아와 경악…"수천만 원 예상"
배설물이 열차 안 사방팔방으로…두 눈 의심케 한 장면
브레이크 풀려 18개월 여아 참변…"2년 전 말했는데"
벼랑 끝 도쿄의 기적…"할 수 있다" 한국 구해낸 '문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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