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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박근혜 탄핵과는 달랐다…경찰 대비로 만든 인명피해 ZERO

지난 4월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가운데 다행히 큰 물리적 충돌 없이,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 선고 이후 극도로 흥분한 지지자들이 경찰 버스 탈취하는 등, 폭력 시위 확산돼 당시 집회 참석자 4명이 사망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경찰은 헌법재판소의 판결 이후 혹시 모를 물리적 충돌을 막기 위해 헌재 주변을 '진공 상태'로 만들었는데요, 그 모습을 현장영상으로 살펴보시죠.

(구성: 안혜민 / 영상편집: 김복형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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