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마지노선 '1.5℃' 사상 첫 돌파 김정윤 기자 Seoul 작성 2025.01.10 20:57 수정 2025.01.10 22:1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가 기후 관측 역사상 가장 더웠던 해로 관측됐습니다. 유럽연합 기후변화 감시 기구는 지난해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에 비해 1.6도씨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5년 파리 기후변화 협약 총회에서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 설정한 1.5도씨 상한선을 처음으로 돌파한 수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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