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10시 2분쯤 대전 서구 갈마동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내부 직원 등은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전시청은 오전 10시 29분 재난 안전 문자를 발송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차량 우회와 안전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은 장비 47대와 인력 139명,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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