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형사사법 체계 개편으로 경찰의 권한이 막중해진 만큼, 책임도 더 커졌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일어난 관계성 범죄와 이상 동기 범죄로 국민 불안이 커졌다며, 경찰 신뢰 회복을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소청과 중수청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해 보완수사권 부재로 인한 공백과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한 막중해진 경찰, 책임도 커져…신뢰 회복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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