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만루에서 kt 힐리어드가 만루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프로야구 kt wiz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3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더불어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습니다.
힐리어드는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2회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린 데 이어 3회 좌월 석 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직전 경기인 7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8회 만루 홈런을 친 힐리어드는 3연타석 대포를 쏴 홈런 44개로 이 부문 1위 김도영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힐리어드는 4타점을 쓸어 담아 타점 138개로 1위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