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 학생 시위.
현재 수많은 프랑스 고교생은 학교 입구 앞을 자전거와 쓰레기통으로 막는가 하면, 불까지 지르며 등교를 거부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파리 근교에서 시작된 시위가 점차 전국으로 퍼지며 지난 6일엔 사상 최대 규모 집회까지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대체 왜 이렇게까지 화가 났고, 프랑스 정부는 왜 뾰족한 대책을 못 내놓고 있는 건지.
스브스뉴스가 혼돈의 프랑스 상황을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프로듀서 : 김혜지, 편집 : 이지수, 내레이션·담당 인턴 : 박효빈, 연출 : 김다솜)
"학생들까지 뛰쳐 나왔다"…아수라장 된 프랑스 현 상황 4분 요약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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