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한국 가서 많이 놀자!"…'중학생 양궁 메달리스트' 강연서의 귀여운 바람
오늘(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중학생 국가대표' 강연서가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대회 첫 출전인 강연서는 앞선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경기 후 강연서는 목표보다 아쉬운 결과였다고 돌아보면서도, 대회를 마친 뒤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엄마가 해주는 김치볶음밥"을 꼽았습니다. 친구들에게는 한국에 돌아가면 많이 놀자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중학생 국가대표' 강연서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최대웅 / 제작: 스포츠취재부)
경기 후 강연서는 목표보다 아쉬운 결과였다고 돌아보면서도, 대회를 마친 뒤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엄마가 해주는 김치볶음밥"을 꼽았습니다. 친구들에게는 한국에 돌아가면 많이 놀자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중학생 국가대표' 강연서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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