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조금이라도…" 어깨 부상으로 결국 기권한 김우민의 고백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수영의 김우민 선수가 어깨 부상에도 오늘(24일) 오전 계영 400m 예선에 출전했습니다. 김우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출전을 강행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계속되면서 내일 주종목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하고 이번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취재 : 하성룡 / 구성·편집 : 주현 / 영상취재 : 박현철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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