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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금메달 따올게" 약속 지킨 이현중…아들 꼭 안아준 '농구 전설' 성정아

오늘(21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한 이현중을 어머니 성정아 씨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맞이했습니다.

성정아 씨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현중이 미국 무대 도전을 두고 고민했던 과정과 “금메달을 따고 오겠다”고 했던 약속을 떠올렸습니다. 약속대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아들에게는 앞으로의 도전도 끝까지 응원하겠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취재: 김형열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 이상학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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