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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0 대승에도 아쉬웠다? 장지현 해설이 냉정했던 이유 (여자축구)

사상 첫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도전하는 여자축구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6대 0으로 완파하며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

2경기에서 11골을 몰아치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지만, 경기 내용에는 아쉬움도 남았는데요.

장지현 해설위원은 대승 속에서도 냉정하게 보완점을 짚었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여자축구 강호' 북한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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