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해상서 일가족 빠져…어머니·아들 심정지 동은영 기자 Seoul 작성 2026.09.12 16:19 수정 2026.09.12 18: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119 구급차 자료화면 오늘(12일) 오후 1시 50분쯤 전남 광주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4살 아들과 어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8살 아들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물놀이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은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는 가슴에 늘 다는데…"차원 다른 신분" 혼자 튄다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생애 첫 중계서 "뽀록슛, 뽀록슛"…농구스타 '미리 사과' 동영상 기사 "지도자 감으로 했는데…" 관절도 꿰뚫는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용혜인 손절' 나서나…"청년들이" 민주 대변인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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