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이경민 (변호사)
--------------------------------------------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란 이런 상황일까요.
경찰이 못 찾던 피의자를, 피해자가 직접 찾아서 경찰에 위치를 알려주며 검거를 요청했는데, 경찰은 피의자를 그대로 돌려보냈습니다.
피해자가 분통을 터뜨리는 어이없는 상황, 자세히 알아봅니다.
- 피해자, 직원에게 업무용 자금 맡겨
- 직원, 공금 500만 원 가지고 잠적
- 피해자, 피의자 주소 경찰에 알려줘
- 피해자, 직접 피의자 찾아낸 뒤 서울로 유인
- 피해자, 지구대에 정보 알려주고 검거 요청
- 피의자, 검문서 피해자 이름·주민번호 말해
- 경찰, 주민번호만 듣고 2차 확인 안 해
- 자취 감춘 피의자…피해자가 또 찾아내
- 피해자 "부산 경찰에 직접 신고하라고"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문도 안 찍고 "조심히 가십쇼"…다 알려줘도 놓친 경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