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지만 내려놓아야 할 때"…'207경기 125골' 대표팀 은퇴 선언한 '축구의 신' 메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고통스러운 결정이었지만 내려놓아야 할 때임을 안다"며 "제 안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에 더는 쏟아낼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데뷔 이후 207경기 125골,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등 아르헨티나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쓴 메시의 20년 국가대표 여정을 정리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고통스러운 결정이었지만 내려놓아야 할 때임을 안다"며 "제 안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에 더는 쏟아낼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데뷔 이후 207경기 125골,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등 아르헨티나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쓴 메시의 20년 국가대표 여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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