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재개장
홈플러스가 재개장 이후 1천16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연 지난 13일부터 전날까지의 매출로, 이는 7월 같은 기간 매출 대비 57% 큰 규모입니다.
객수는 38%, 구매 회원 수는 255% 늘었습니다.
대형마트는 상품을 납품받아 판매한 이후 판매대금으로 상품 대금을 지급하지만, 홈플러스는 상품 대금을 선불로 내고 있습니다.
운영자금 안에서 선지급이 가능한 수준의 물량만 납품받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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