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뉴진스 하니가 불러 화제가 된 노래죠.
일본 가수 마쓰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가 악뮤의 이수현 씨 목소리로 리메이크됩니다.
1980년 발표된 '푸른 산호초'는 청량한 멜로디와 풋풋한 사랑의 설렘을 담은 가사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입니다.
2년 전 뉴진스의 하니가 도쿄돔 팬미팅에서 불러 화제가 됐는데요.
오는 18일 공개되는 리메이크 버전은 이수현 씨만의 따뜻한 감성이 더해졌다고 합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이 기획한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3번째 노래입니다.
앞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소녀시대 태연 씨가 리메이크한 일본의 인기곡 '만찬가'는 국내 음원 차트 멜론 톱100 상위권에 오르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버니즈동물병원')
이수현 따뜻한 감성…'푸른 산호초' 리메이크 18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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