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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틀째 내려 6,200대…코스닥 엿새 만에 하락 전환

코스피가 전장보다 37.61포인트(0.60%) 내린 6,258.77에 장을 마친 7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코스피가 전장보다 37.61포인트(0.60%) 내린 6,258.77에 장을 마친 7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오늘(7일) 장중 하락 전환한 뒤 6,200대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61포인트(0.60%) 내린 6,258.77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68.69포인트(1.09%) 오른 6,365.07로 출발해 6,415.60까지 올랐으나 장중 상승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후 한때 6,158.73까지 밀렸으나 장 후반 낙폭은 일부 축소됐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86포인트(0.36%) 내린 798.81에 거래를 마치며 6 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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