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영
여자 골프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던 김세영과 전인지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렸습니다.
US여자오픈에서 5위를 차지한 김세영은 이번 주 새로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4.75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한 계단이 오른 10위에 자리해 7주 만에 톱10에 복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4위에 오른 전인지는 지난주보다 54계단 상승한 4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가 2, 3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 찰리 헐(잉글랜드)은 인뤄닝(중국)을 5위로 밀어내고 4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서교림은 18계단 오른 62위로 도약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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