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뺑뺑이' 태아 사망…모자의료센터 6곳으로 확대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26.05.26 21: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충북 청주에서 임신부가 응급 분만이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태아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개선안을 내놨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고위험 임신부와 아기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중증 모자의료센터를, 현재 서울 2곳에서 전국 6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모자의료센터의 전문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동네 산부인과 전문의가 파트타임으로 근무할 수 있게 인력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퇴근 후 벌벌 떨며 오열하던 딸…유족이 전한 폭언들 "날 납치하려 한다" 걸려온 전화…목 잡고 끌고가려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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