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는 내일(21일) 0시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습니다.
정 후보는 내일 우편집중국에서 새벽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 방문하는 일정으로 첫 선거운동을 시작합니다.
이날 정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도 동행해 지원 사격에 나설 예정입니다.
정 후보는 이날 10시엔 왕십리역에서 본격적인 선거 유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진행합니다.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내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로 후보자나 선거 사무원 등은 어깨띠와 윗옷 등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벽보를 오는 22일까지 붙이고, 선거공보를 24일까지 발송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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