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도로변 폐기물에 불…1시간 만에 진화 안희재 기자 Seoul 작성 2026.05.10 15: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119 경북 안동에서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 더미에 불이 붙어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10일) 오후 12시 반쯤 경북 안동시 용상동의 한 도로에서 타이어와 상자 등 폐기물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3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희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0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