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 프랜차이즈 샤브 샤브 전문점에서 벌레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왔다고요?
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입니다.
작성자 A 씨는 가족 생일을 맞아 찾은 샤브샤브 매장에서 국물에 이물질이 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엔 조미료로 보였지만 자세히 보니 다리가 달린 벌레였다는 건데요.
공개된 영상을 보면 빨간 국물 위에 검은 점처럼 보이는 물체가 수십 개 떠 있고, 이를 확대하니 가느다란 다리까지 확인됩니다.
A 씨는 이미 샤브샤브의 상당량을 섭취한 뒤 발견했다며 "토할 것 같다"고 분통을 터뜨렸는데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도 "후추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벌레 같다" "입맛이 떨어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배추 농사 때 흔히 보이는 벌레라며, 배춧잎 사이사이를 제대로 세척 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글 작성자는 식약처와 구청 위생과에 신고를 마쳤고, 프랜차이즈 본사에도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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