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현과 안면 보호 마스크 쓴 허훈
프로농구에서 7위 수원 KT가 6위 부산 KCC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KT는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팀 KCC를 84대 79로 물리쳤습니다.
문정현이 14득점 16리바운드의 '더블 더블' 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플레이오프(PO) 진출의 분수령이 될 6-7위 간의 운명의 맞대결에서 천금 같은 승리를 따낸 KT는 6위 KCC(25승 25패)를 1경기 차로 추격하며 PO행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오늘 승리했다면 6강 진출을 사실상 굳힐 수 있었던 KCC는 안방에서 뼈아픈 일격을 당했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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