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행사의 경제적 파급 효과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으로 광화문과 명동 백화점과 면세점도 특수를 누렸습니다.
각사가 오늘(22일) 집계한 잠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공연을 앞두고 먹거리 수요가 폭증했으며, 면세점의 K팝 특화 매장은 전 세계에서 모여든 팬들로 인해 주요 국적별 매출이 최대 3배까지 증가했습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광화문 공연장과 가까워 관람객들의 식사와 간식 수요를 흡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공연 준비가 시작된 20일부터 당일인 21일까지 양일간 본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늘었습니다.
장시간 야외 대기를 앞둔 팬들이 먹거리를 대거 구매하면서 매출이 즉석조리(델리) 분야는 2.8배, 디저트 카테고리는 2.8배 각각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공연 기대감이 고조된 직전 일주일(3월 13∼19일) 기준 외국인 매출은 1년 전 대비 3.2배(216%)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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