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건물의 대형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대전 화재 현장을 찾아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 등에게 인명피해 및 수색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브리핑을 듣던 이 대통령은 화재의 급격한 확산 원인과 실종자 가족 등에 대한 조치 상황 등을 묻고 "2차 사고가 나지 않게 잘 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어제(20일) 낮 1시 17분쯤 시작된 화재는 10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현재까지 11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으며, 화재 진압 중 다친 소방관 2명을 비롯해 59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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