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이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WBC에서 우리를 상대로 호투한 호주 출신 오러클린을 영입했습니다.
삼성은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을 대신해 호주 출신 오러클린을 6주 단기 대체 선수로 영입했습니다.
오러클린은 지난주 WBC에서 우리나라를 상대로 호투를 펼쳤는데, 이 활약이 한국 무대 진출로 연결됐습니다.
삼성은 매닝에 이어 에이스 원태인도 부상 이탈해 선발진 구상에 비상이 걸렸지만, 최원태의 시범경기 호투에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최원태는 SSG와 원정 경기에서 5이닝 2안타 무실점 호투로 8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롯데는 17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힘으로 키움에 대승을 거두고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NC의 왼손 에이스 구창모는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에서 KIA 타선을 5회 투아웃까지 무실점으로 막으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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