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 GNI가 3년째 3만 6천 달러대에 머물렀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명목 GNI는 3만 6천855달러로 전년보다 0.3% 증가했습니다.
원화 기준으로는 5천241만 6천 원으로 4.6% 늘었지만, 원 달러 환율 상승, 즉 원화 가치 하락 영향으로 달러 기준 국민소득 증가폭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해 명목 GDP는 2천663조 3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4.2% 증가했지만, 달러 기준으로는 1조 8천727억 달러로 0.1%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실질 GDP 성장률은 1%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